장애인 노동권 보호와 차별 없는 일터를 위한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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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

2022.10.22. 한국장애인노동조합총연맹(장노총) 보도자료 !! 장애인노동자들이 이유없이 삶의 터전을 잃어야만 하는가

작성일 2022-10-24

2022년 10월 27일 "민주노총 건설노조 불법행위규탄 및 장애인 노동권 쟁취 결의대회"와 관련한 보조자료와 호소문입니다.  첨부파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내용 일부>  ‘한국장애인노동조합총연맹’은 민노총의 불법적인 폭력행위로 건설사들을 억압하고 협박하여 본 조합원인 장애인들의 일자리를 빼앗은 민노총의 불법행위와 폭력행위를 규탄하며, 장애인 노동권 보장과 장애인의 독자적인 노동조합 조직을 설립함으로써 장애인 당사자들의 생존권을 보호하고 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하여 독자적인 장애인노동조합 출범을 알리는 결의대회를 오는 10월 27일(목) 오후 2시 민주노총본부(경향신문사 앞)에서 단행한다.  지난 2022년 3월경 동부건설이 시공하는 경기도 여주시 소재 아파트신축공사장에서 청각장애인등 장애인근로자와 장애인가족근로자 40여명이 민주노총 건설노조원들에게 쫓겨나서 생계 일터를 잃게 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얼마 지나지 않은 4월에는 GS건설이 시공하는 수원시 정자동 아파트신축 공사장에서도 민주노총조합원 200여명이 몰려와서 폭언과 강압에 장애인 노동자들이 쫓겨난 사건이 발생하였다.   또한, 충청남도 당진 소재 건설현장에서도 장애인근로자들이 민주노총조합원 50여명에게 쫓겨나는 똑같은 사건이 자행되었다. 왜!! 장애인노동자들이 이유없이 생계 터전을 잃어야만 하는가?  계속되는 장애인 노동권 강탈을 더 이상 우리는 묵과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에 장애인노동자 생존권 쟁취를 위한 투쟁에 나서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이에 우리는 장애인노동조합 출범의 깃발을 높이 펄럭이며 아래와 같이 결의한다. [우리의 결의] 하나. 민노총 건설노조의 불법적인 폭력행위가 근절될때까지 목숨바쳐 투쟁할 것을 엄숙히 선언한다!!! 하나. 장애인당사자의 입장에서 숭고한 노동조합운동에 동참함을 엄숙히 선언한다!! 하나. 노동조합과 장애운동의 역사적 사명을 깨닫고 적절하고 시행 가능한 정책과 제도를 이끌어내고 쟁취한다!! 하나. 노동조합의 가입과 활동을 통해 잠재적 노동자인 장애인의 근로욕구를 고취하고 노동현장에서 불이익을 방지하여 권익을 향상한다!! 하나. 노동조합은 장애인의 완전한 시민권 획득을 위한 근로 활동에 접근 가능한 환경과 물리적 정신적 지원을 확립한다!! 하나. 노동조합과 장애인IL단체 간의 토론과 훈련, 연대를 통해 동등한 권리로서 이해를 증진한다!! 하나. 장애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비장애인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처우개선을 위해 이익을 대변한다!! 호소문 일부> 지난 2022년 3월경 동부건설이 시공하는 경기도 여주시소재  아파트신축공사장에서 청각장애인등 장애인근로자와 장애인가족근로자 40여명이 민주노총 건설노조원들에게 쫓겨나서 일터를 잃었고, 4월경 GS건설이 시공하는 수원시 정자동 아파트신축 공사장에서도 민주노총조합원 200여명이 몰려와서 폭언과 강압에 장애인노동자들이 또 쫓겨났습니다. 또한 충남 당진소재 건설현장에서도 민주노총조합원 50여명이 몰려와서 똑같이 쫓겨났습니다. 계속되는 장애인 생존권강탈에 더 이상 묵과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 이에 장애인노동자 생존권쟁취를 위한 투쟁에 나서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깡패집단 민주노총 규탄집회에 함께 해주시기를 간절히 호소합니다. * 일시 : 2022년 10월 27일(목) * 시간 : 오후 2시 * 장소 : 서울시 중구 정동 22–7 (서울시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민주노총본부) * 대중교통 :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5번출구 전방150m앞(정동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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